"배우 캐스팅은 카르텔이 아니라, 연기에 대한 획신.." 최근 강풀작가의 원잔 '조명가게'가 디즈니+(플러스)에서 새롭게 공개 되었습니다.
디즈니+ 최고 흥행작 '무빙'을 이을수 있을지 다들 관심을 한눈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조명가게'의 경우 배우 김희원이 아닌 감독 김희원으로 출발하는 감독으로 과연 흥행에 성공할지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자숙중이던 배우 배성우님의 복귀 작인 만큼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조명가게'에서 배성우의 경우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형사 역으로 캐스팅됐다.
극 중 수사하는 사건은 종결도 미결이 될 정도로 집요한 형사 역할로 과거 20년 11월 '날아라 개천용' 촬영이 없던 날 면허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당시 방영 중이던 '날아라 개천용'에서 하차, 1년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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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명가게 배성우 음주운전만큼 연기도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