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담클레어에요 :)오늘은 성수동 한복판, 1970년대에 처음 지어져, 시간이 흐르는 동안필요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변형되어왔던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어니언 성수를 소개합니다.어니언 성수안국역 어니언과는 컨셉자체가 다른 느낌이죠안국어니언이 북촌한옥마을 초입에 있기에전통미를 갖춘 한옥카페라면, 성수 어니언은 과거의 흔적 느낌 그대로를현대의 미와 공간에 맞게 재해석한 느낌이었어요성수동 카페골목도 한창 이런 분위기쟎아요처음엔 여기가 카페인 줄도 몰랐어요그도 그럴것이 외관이 이쁘길 하나요?주변에 카페들이 줄지어 있길 하나요?
성수의 다른 카페 찾아가다가, 사람들이 하도 북적북적..........
어니언 성수 주차와 빵종류 세월의 흔적이 간직된 공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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