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단상집 Part 1 작가 소개 안리타는 독립출판 작가로, 시와 에세이를 주로 집필하는 작가이다.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등 독립출판물을 냈으며, 디자인 이음에서 출간한 <리타의정원>, <당신의 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청춘문고> 등의 책도 있다.
섬세한 감성과 아름다운 문체로 자연과 일상, 사랑과 상실을 노래하는 그의 작품들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art 2 목차 꽃 그리고 산책길의 단상 그리고 내면의 기억 속 정원, 당신, 그리움 그리고 슬픔의 기록 흘러가고 있는 순간의 대면, 영원 Part 3 책속의 문장 하늘에는 그 어떤 경계도 없다, 분별도, 이해도, 욕망도, 기대도,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마음이 하늘과 같다면 서로가 뒤섞여 같이 유속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소리 소문도 없이 유유히 떠나간다면, 삶이 조금은 쉬웠을 텐데, 무경계 울고 싶은 날엔 숲으로 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