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뇌과학에 관한 책을 읽고 있어요. 내가 최근 읽은 인상적인 책 한 구절을 공유해 주세요~ To.
블로그씨 제가 최근 읽은 책 <깨어있는 양육>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구절입니다. 훈육은 자신의 부족함을 맞닥뜨렸을 때 무력감을 느끼는 부모가 기대는 버팀목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행동이나 태도를 통해 자신의 양육 방식이나 가치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될 때, 그 무력감을 해소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식의 훈육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훈육의 목적은 아이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깨달음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로서의 역할은 아이에게 원하는 것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모에게 필요한 아이가 아니라,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 책 리뷰 보러가기↓↓ [책,도서리뷰] 깨어있는 양육: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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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한 구절 : 깨어있는 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