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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5일차] 로포텐 스볼베르 - 뚜벅이라도 오로라 장관에 행복했던 하루!

 [노르웨이 5일차] 로포텐 스볼베르 - 뚜벅이라도 오로라 장관에 행복했던 하루!

안녕하세요! 2025년 1월 5일 1월 초 노르웨이 북부 로포텐 제도의 스볼베르에서 맞은 이틀차입니다.

스볼베르는 작년 3월에 방문하고, 오로지 오로라만 보기 위해 다시 찾은 곳인데요. 겨울 노르웨이 로포텐 뚜벅이 여행 - 6 (스볼베르/svolvær) 2024.02.29 함뇌이에서 스볼베르로 버스 타고 숙소 옮기는 날.

함뇌이에서 스볼베르로 가기 위해서는 레크... m.blog.naver.com 많은 오로라 스팟 중에 스볼베르로 다시 오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보되에서 페리, 비행기로 이동이 편한 점. - 설산 + 바다의 풍경이 좋은 점. - 트롬쇠 등 다른 오로라 지역 보다 숙소값이 저렴했던 점. - 날씨만 좋으면 마을 걸어다니면서 셀프 오로라 헌팅이 가능한 점. 극야 기간일거라 생각해서 낮 관광은 거의 생각을 안하고 있었기에 오로라만 기다릴거라면 다시 안 갈 이유가 없었어요.

아침 9시 임에도 깜깜했던 스볼베르에서 맞는 첫 아침. 그래도 극야는 끝났는지 살짝살짝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