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27일, 노르웨이 보되 라는 도시에서 1박하고 다음 날인 9월 28일, 페리타고 로포텐의 모스케네스로 이동했습니다.
보되 공항 도착했는데 자동으로 공항 와이파이 연결해주는거 보고 소름 돋음ㅋㅋ 보되는 이번이 4번째 방문입니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시내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렸다가 버스타고 이동했어요.
(시내까지 버스로 약 6분 / reis앱 구매 41nok. 택시는 200nok 이상) 숙소는 올해 1월에도 묵었던 Thon Hotel Nordlys.
Thon Hotel Nordlys Moloveien 14, 8003 Bodø, 노르웨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선착장 바로 앞이고 조식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 예약했습니다. 숙소 컨디션도 좋고 굿굿!
간만에 조식이라 대차게 부숴버림 체크인 후에 잠깐 앞에 바닷가를 산책했습니다. 낭만 치사량..
평화롭네요. 하늘이 깨끗해서 석양이 참 예쁘더라구요.
깨끗한 하늘 = 오로라 확률 UP이라 어두워지기를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