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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의 삶 #4] 가을에 들어가며...

 [탁구의 삶 #4] 가을에 들어가며...

가을이 갔다. 아니 왔다. 1.

가을 전어가 판을 치는 시기다. 국민 MC 유재석이 그 냄새를 인정했으니 반박 시 박명수. 2.

롯데의 가을 야구는 개판을 치고 있다. 제발 가을 야구 좀 가자, 롯데야.

언제까지 바닥에서 빌빌 길래? 3.

나는 살만 디룩디룩 찌고 있다. 이렇게 운동도 안하고 처먹기만 하니 살이 찌지.

하지만 물회는 못 참는 것도 인정하지? 4.

코타키나 발루의 석양은 아름답게 지고 있다. 아름답고도 멋지다.

내가 가고싶은 곳이다. 언제 가지?

김탁구의 가을 감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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