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틸아트입니다. 처서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제 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오겠죠?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워서 에어컨 없이는 잠을 못 이룰 정도였는데 벌써 이렇게 시원한 계절이 다가오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저는 가을 하면 전어랑 대하가 떠올라요.
둘 다 가을 제철 음식이라 지금 먹으면 딱 맛있을 때거든요. 특히 대하는 9월~12월이 제철이기 때문에 아직 늦지 않았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해산물이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감사하게도 지방에 계신 지인분 가족이 해산물을 보내주셔서 정말 맛있게 구워 먹었는데요, 먹는 방법을 좀 알아볼까요? 먼저 전어 굽는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프라이팬에 호일 깔고 굵은소금 팍팍 뿌려서 굽기! 두 번째는 석쇠에 호일을 깔고 생선을 올린 후 토치로 겉 부분을 그을려주기!
둘 다 장단점...
원문 링크 : 처서를 맞아 전어와 대하를 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