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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인테리어에서 빠우 작업이란 무엇일까요?

 금속 인테리어에서 빠우 작업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금속인테리어 전문 업체 스틸아트입니다. 금속인테리어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죠?

용접, 판금, 절곡, 절단 등 다양한 단어들이 떠오르는데요. 이 중에서도 이번 포스팅에서는 '빠우'라는 공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먼저 빠우는 일본어인 パウ(PAW)이며 영어로는 Polishing 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연마작업이라는 뜻이죠.

우리나라말로는 버핑 또는 버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광택 작업입니다.

‘빠우’작업이란? 빠우(Buffing) 라는 단어는 일본어인 버핑(buffing)에서 유래되었어요.

버핑이라는 뜻은 연마제를 바른 천으로 표면을 문지르는 작업을 말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이 과정을 광내기라고 부르기도 하죠.

금속표면을 매끄럽게 만드는 작업이에요. 자동차 광택 내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주로 스테인리스 스틸 같은 금속자재들을 반짝반짝하게 만들기 위해 하는 작업입니다. 매끈한 표면을 만드는 이유 금속 자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지만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