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틸아트입니다. 오늘은 점점 늘어나는 주문 덕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스틸아트의 일상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엄청나게 많은 철제 구조물들을 제작하고 있는 중입니다. 각파이프나 원형파이프 등 다양한 재료들이 있지만 이번에 제작할 자재는 사각파이프랍니다.
아무래도 파이프끼리 용접하면 튼튼하기도 하고 모양 잡기도 편해서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요. 사각파이프는 다른 형태의 파이프들 보다 훨씬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아서 주로 많이 쓰이는 자재라고 해요.
그리고 원하는 크기만큼 절단하기 쉬워서 작업시간 단축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무게감이 있어서 안정감 있게 서있을 수 있고 쉽게 변형되지 않는 장점이 있답니다.
사이즈에 맞게 재단된 흑관을 이용해서 구조물 틀을 만들어줍니다. 정말 뚝딱뚝딱 순식간에 집중해서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많이 커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 두 개 쌓이니 저도 모르게 뿌듯함을 느끼며 보고 있습니다. 준비한 1차 제작을 모두 마치고 바로 다음 선반...
원문 링크 : 눈 깜빡하면 하루가 지나는 스틸아트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