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쯤 온 원더박스 초청문자. 코로나 확산으로 미루고 미루다 아빠 휴가에 맞춰 급 출발하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딱복. 바다다 ~~ 코로나로 여행생각 1도 안났는 데 공항가는 길이라 호텔말고 공항으로 가고 싶었다...
원더박스 입장. 둘은 너무너무 신났고...
기억이 남아있을 적 와 본 이유가 이이한테 설명을 잘 해준다. 이유는 5살, 이이는 아주아주 어렸을 적 7개월즈음?
처음 왔었다. 잠시 과거 소환!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다. 코로나 없던 시절.
우리애들 맘껏 뛰놀고 수영하던 때 그립다 그립고 또 그립다. 이이는 들어오자마자 삐쳐버렸다..
언니는 타는 데 이이는 못타서.. 슬픈 이이...
아빠랑 언니가... 나만 놓고 갔어...
이이도 좋아하는 데... 이이도 탈 줄 아는 데엑!!!
ㅠㅠ 타는 거 밑에서 지켜보려고 했는 데 이이가 너무 울어서 급하게 뭘 탈 수 있나 둘러봤다.. 회전 목마 ㅎㅎ 그마저도 마차에만 타라고 ...
그럼에도 신나고 즐거웠던 이이. 키가 되는 한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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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원더박스 / 2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