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고열주의 잦은 고열은 위험해요 안녕하세요 육만블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되면 임산부는 특히 체온조절에 신경 써야 합니다.
임신 중에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갑자기 땀이 나거나 열이 오르고 오한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임신 중 고열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임신중고열주의 : 임신 초기의 고열은 위험해요 임신부는 복부와 가슴의 둘레가 늘어나 체표면적이 넓어지면서 피부가 얇아져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갑자기 열이 오르거나 땀이 나고 오한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임산부의 기초 체온은 36.5~37˚ C 가 적당한데 임신 초기에는 황체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기초체온이 높아져 배란기 때처럼 미열이 날 수는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 38˚ C 이상의 열이 난다면 태아의 뇌, 척추 등의 신경관에 결손을 일으켜 심할 경우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기초체온이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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