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튀르키예 여행에서 제가 카쉬(Kaş)를 방문한 가장 큰 목적은 두 가지였습니다. 바로 케코바 보트 투어와 카푸타쉬 해변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케코바 보트 투어는 출국 전부터 정말 기대했던 일정이었는데요. 지중해의 맑고 푸른 바다를 따라, 침몰한 고대 도시와 아기자기한 섬들을 유람하며 수영과 스노클링까지 즐길 수 있는 투어였기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케코바 투어 예약 팁, 준비물, 현장 분위기, 그리고 제가 실제로 경험한 날씨 변수와 업체 선택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케코바 투어 예약 사전예약 필수?
성수기엔 무조건! 저는 출국 전에 케코바 보트 투어 업체 여러 곳에 와츠앱으로 컨택을 했습니다.
성수기인 여름에 방문할 예정이었고, 카쉬에는 저녁 7시 넘어서 도착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현지에서 당일 예약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미리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 케코바 투어 예약 방법은 하기 포스팅에 자세하게 다뤄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