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오늘은 점심 먹으러 여의도에 다녀왔어요! 저는 여의도 가면 주로 더현대만 방문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한남동 오스테리아 오르조에서 새롭게 오픈한 레스토랑이 있다길래 남편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오스테리아 오르조는 무려 미슐랭 더플레이트 식당이에요!
tmi 제가 출산 전 최후의 만찬 시리즈로 갔던 음식점이기도 합니다.) 오르조 르브텀 여의도 오르조르브텀 여의도 분위기 (외관 & 내부) 오르조르브텀 여의도는 압구정에 있을법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실제로 압구정에서 이사온거래요) 남편이 여기서 일하다보니 자주 놀러오는데, 여의도가 맛집이 많긴 한데 제대로된 파스타를 파는 레스토랑은 잘 없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위치는 여의도 5번 출구에서 5~7분 정도 거리인 일반 오피스 건물에 있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에 지도 첨부해놓을게요!) 오피스 건물은 사실 별로 신식이 아니에요.
그런데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세상으로 들어온 것 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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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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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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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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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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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조르브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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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리아오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