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쓸 것 같은 이미지, 그 오해에 대하여 "스텔라님, 핸드폰 갤럭시였어요? 당연히 아이폰 쓰는 줄 알았어요."
방금 이 말은 칭찬일까요 욕일까요? 이게 트렌디하다는 뜻인지, 허세가 있다는 뜻인지 솔직히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쓰는 사람 논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 특정 이미지의 상징?'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은 단순한 기기를 넘어 하나의 강력한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특히 2030여성들의 아이폰 선호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렇게 해석되는 경우가 많죠. - 카페 좋아할 것 같고 - 인스타 관리 잘할 것 같고 - 패션 센스감각 좋을 것 같고 깔끔하고 세련된 칭찬인듯 하지만 어딘지 살짝 비꼬듯이 쓰이는 경우도 많아요.
'아이폰 쓰는 여자 걸러라' 위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강해져서 한때 커뮤니티에서 핫했던 주제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아이폰 쓰는 여자를 걸러야 한다며 비난하고 동시에 상대적으로 갤럭시를 쓴 여성을 검소하다며 칭찬하는 내용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켰...
원문 링크 : '아이폰 쓸 것 같은 이미지', 칭찬인가요 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