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에 꼭 확인하는 비행기 물품 반입 규정 안녕하세요, IT테크블로거 리뷰스텔라입니다. 올해 여름 휴가는 어디로 떠날 예정이신가요?
해외여행을 가실 예정이라면 짐 챙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봐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규정이 바뀌었기 때문이죠.
비행기에 함부로 가져가면 안 되는 이것, 무엇일까요? 바로 보조배터리 입니다.
보조배터리를 수하물에 부치면 안 되는 것 정도는 이미 아신다고요? 관련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시면 공항에 보조배터리를 버리게 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여행을 앞두고 계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1 기존 규정, 엄격해진 이유 저희가 흔히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입니다. 특성상 과열되거나 폭발 위험이 있기 때문에 원래도 항공사에서는 엄격하게 관리해왔어요.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기내에서는 실사용이 가능하지만, 위탁수하물에는 절대 넣으면 안 되는 대표적인 물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해외에서 배터리 폭발 사고가 늘어...
원문 링크 : 요새 비행기에 '이것' 함부로 들고 탔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