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방영했던 EBS 다큐멘터리 <뇌로보는 인간 1부 '돈'>의 내용 중 주목할 말한 내용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가난과 아이들의 뇌발달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함.
UN 지정 최빈국 빈곤층 아이들의 뇌발달을 2년 넘게 연구하셨음. 하루에 3천원 벌어서 5~6명 가족이 먹고 사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연구함.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알게된 사실은 처음에는 아이큐가 비슷했으나 말도 못하는 만3세때부터 최빈국 아이들의 지능이 급격히 낮아짐. 평균보다 15가 낮은것으로 나타남.
CPU가 정상 작동되지 않는다고 함. 지능은 유전되므로 나빠진 뇌는 다음 세대에도 영향을 주게 됨.
가난이 아이들의 뇌발달에 미치는 악영향은 가난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함. 이 아이는 미국 보스톤의 빈곤층 아이.
소득이 적고 교육 수준이 낮은 가정에서 나고 자란 아이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함. (표현을 못할뿐) 2개월 아이를 대상으로 24개월이 되기까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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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들의 뇌에 가난이 대물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