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평 지치고 힘들었던 어느날, 한줄기의 위로, 무기력하고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 들려주는 여러 실패이야기 그 이야기가 한 사람을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땅에 내딪게 만든다 책과의 첫 만남 책의 제목인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라는 이 말에서 딱봐도 용기를 북돋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열심히 살다가 갑자기 용기가 잘 사라져 나를 갈아먹는 나로서는 당장은 읽어보지 않아도 집에 나둔다면 용기를 잃었을 때 용기를 되찾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준 책이어서 읽어야 겠다고 결심했다 그러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는 나의 꿈에 대한 용기가 0%에 다다르기 시작했고 내가 용기가 바닥이구나라는 것을..........
지치고 힘들 때 내게 기대가 생각나는 책,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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