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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는 자,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은 어때?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는 자,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은 어때?

※이 콘텐츠는 직접 구매한 도서로 힐링하는 도서 상영관의 주관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는 자를 위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보지 않은 분들은 이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전홍진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1만 명 이상의 환자를 상담·치료해왔다. 서양인과 한국인의 우울증 양상 차이, 국내 스트레스와 자살 연구 등을 대규모로 주도해왔다.

이번 책을 통해 그간의 임상시험 및 상담 사례를 가지고 집필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온 내담자들은 우울증이라는 진단이 나와도 ‘나는 우울증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당신은 매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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