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나지 않았다. 어린시절 "잘하네" , "똑똑하네" , "어쩜 이렇게 똑 부러지니" 말을 많이 들은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자기가 아는게 정답이고 본인이 최고인양 살았다. 항상 자만심이 있었다.
하지만 그 자만심은 다른 사람의 특성을 무시하게 만들었다. 자기가 하고 있는 행동이 정답이고 최고이고 맞는거라고 여겨왔으니까.
본인의 눈에 차지 않으면 못난 사람, 잘못된 행동으로 보여 답답했다. 왜 저 사람은 저 정도밖에 하지 못할까.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서 나보다 어른이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는걸까. 아 엄마가 답답해.
아빠가 속터져. 왜 내맘에 안들지.
그렇게 내가 정답인양 살며 우물안의 개..........
자만심 지옥 속 뒤틀린 사람의 만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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