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쓰고 싶어지는 글이 있다. 이런 글을 내가 왜 쓰는지 한동안 몰랐는데 몇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엇인지 말았다.
그건 바로 나의 습작이었다. 목적 없이 그저 쓰고 싶은 글을 쓸 때 글쓰기의 순정한 기쁨이 시작된다.
순수하고 참되다 나는 작가 되기를 실행한 이후 쉽 권의 책을 펴냈다. 그럼에도 여전히 습작을 하고 있다.
습작을 하는 순간에는 여전히 아마추어인 나를 깨닫는 기쁨이 있다. 작가란 단지 책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글을 쓰며 온갖 희로애락을 느끼는 사람이 아닐까.
글을 쓸 수 있는 날은 살 만한 날이다. 작가 되기 방법은?
1년간 도서관에서 살아보기 도서관 안에서 우리는 사서의 눈으로 책을 볼 수도 있어야 하..........
작가 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내용 '서평 양식을 알고싶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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