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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테이지 같은'이천 서점 오월의 푸른하늘' 속 북 큐레이션은?

 북스테이지 같은'이천 서점 오월의 푸른하늘' 속 북 큐레이션은?

20년 동안 살아온 이천이라는 동네는 조용하다. 현재 유입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바뀌는 모습들이 많아지기도 하지만 일부 동네는 여전히 10년 전이랑 달라진 게 없는 이천에 독립서점이 생겼다.

바로 오월의 푸른 하늘. 오월의 푸른하늘은 지난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한적한 동네 속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 5분 정도 들어가면 나오는 오월의 푸른하늘은 따로 시간 예약제를 통해서 손님을 받고 있다. 서점에 예약제라니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한국의 보편적인 서점과는 다르다는 점에서 신기함을 느끼게 한다.

오는 손님들을 위해 책방 지기가 직접 커피를 내려주시기도 하지만 카페는 하지 않고 오로지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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