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해순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현재 직장의 트렌드는 '잦은 이직'과'워 라벨'이다.
이는 수십 년간 일을 함에도 정년 및 노후 보장을 받을 수 없는 현실에 많은 근로자들이 반복된 이직을 하고 있으며 경제적 자유를 위해 근무시간 이외는 자기계발 및 아르바이트를 하는 삶을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파이어족도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길을 걷고 있는 한 직장인이 있다.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의 저자 임해순씨다.
임 씨는 이 나라에서 수직적인 집단으로도 유명한 공무원 집단에서 25년간 근무했다고 전해진다. 그녀가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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