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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김경일이 소개하는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김경일이 소개하는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이 콘텐츠는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속 김경일 교수가 소개하는 김소영 작가의 어린이라는 세계를 참고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에서 김경일 인지심리학자가 김소영 작가의 어린이라는 세계라는 책을 들고왔다.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놓치고 못 보는 경우가 많다. 우리 한국사회가 창조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까딸스럽게 좋아하는지 알아야 한다.그게 적성이다.

슬픔의 표현의 표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못한다. 살아간다는 건 감정의 눈금이 더 촘촘해지는 것을 의미한다.그게 바로 성숙이다.

슬픔과 기쁨의 정도의 크기로 표현해보자라고 질문하면 다양한 표현을 쓰지만 감정의 성숙이 없으면 감정의 눈금이 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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