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는 이런 책입니다 표지는 초록색 배경에 한 도형에 사람의 뒷사람을 집어넣어 스스로는 볼 수 없는 뒷모습을 비추는 거울 속 모습을 현상화했다. 특히 제목과 곡선은 금색 양장으로 표현했다.
제목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로서 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부제는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로 두 가지 학문을 결합이 어떤 스파크를 일으킬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앞 날개는 저자 허지원 교수에 대한 소개로 돼있지만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이력 및 소개까지 이어져 길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띠지에 이력들을 함께 추..........
집착형 불안정 애착이란? '허지원 교수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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