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더 이상 사 먹지 말고 만들어 먹자. 술을 처음 먹었던 20살에는 오로지 소주만 마셨다.
세상의 쓴맛을 어린 나이에 경험해 보고 싶었던 걸까. 그렇게 4년이 지나고 소주는 단독으로 마실 수 없게 됐다.
나는 많은 쓰라린 경험이 싫어 술을 마시는 시간만큼은 위로를 보내고 싶었다. 그렇게 맛있는 술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인터넷에 많이 널려있던 맛있는 술 제조법을 모아놓은 책이 등장했다. 바로 별이 빛나는 밤에 하이볼 한 잔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주에 여러 가지 타는 하이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이볼은 위스키처럼 독한 술에 탄산수나 소다수를 타 먹는 술을 뜻한다.
현재는 소주 및 위스키에 탄산수와 소다수..........
별이 빛나는 밤에 하이볼 한잔으로 보는 링겔주 레시피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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