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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사라면, 양림 역사문화마을 속 '러브앤프리'를!

 문화예술교육사라면, 양림 역사문화마을 속 '러브앤프리'를!

전라도 광주는 말 그대로 빛 광(光), 고을 주(州), ‘빛이 나는 도시’다. 하지만 광주는 참 아픈 도시다.

과거 청년들이 민주화 운동을 하다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지역이다. 이런 역사를 보존하고 있는 양림동은 근대 역사 마을로 탈바꿈했다.

이 속에서 한 서점을 방문했다. 바로 러브앤프리.

러브앤프리 외관은 나무판자 속 유리 창문을 배치해 심플하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인테리어로 구성돼있다. 1층은 여러 분야들의 책들이 가득한 서점으로, 2층은 모임 참여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돼있는데 둘 다 앤티크 한 느낌을 준다. 남다른 러브앤프리의 윤샛별 책방 지기를 만나봤다.

서점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서점이 쉽지 않겠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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