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시이도오코노미. 두번째 방문이었고, 일본여행가기 전에 몸을 달구기위해(변태같네) 갔다.
바로 근처가 도심공항이어서 점심먹고나서 버스타고 공항가기 좋음. 그런데 앞으로는 가고싶어도 갈 수 없다.
이유는 예약수준이 거의 통곡의 벽임. 뚫을 수가 없다.
이건 좀 슬프네. 우선 첫방문 때 맛있었던 것들과 안먹어본 은대구밥을 시켰다.
여기 아까미 왜이렇게 맛있냐. 안키모도 왜이렇게 맛있냐.
내적박수가 절로 나오네. 아주 그거 두개만 퍼먹고싶었다.
고봉초는 전에 좀 달아서 안시켰고 은대구를 시켰는데 은대구도 달달하더라. 언제 또 갈지는 모르겠으나 은대구는 앞으로는 안시킬 것 같다.
이러면서 더 달달한 안키모에는 환장하는게 모순. 나는 모순덩어리.
아! 어찌되었던간에 스시이도오코노미 또 가고싶다!!...
[삼성] 스시이도오코노미 (2) (23.07)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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