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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히노와 (23.09)

 [청담] 히노와 (23.09)

추석 시즌, 일행과 회초밥을 먹을 곳을 수배하다가 발견한 스시 히노와. 압구정 코테이 시절에 가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조금 더 질을 높여 하이엔드급 스시야를 오픈했다는 것 같다.

저 옷이 너무 신기해서 멀리서 수줍게 찍어 봄.. 맥주로 시작하고 콜키지로 우부스나.

우부스나 짱맛. 이때는 한병까지는 콜키지 프리이고 이후에는 병당 5만원이었다.

꽃게 맛있다. 참돔...으로 추정 이건 별로 얘는 맛도리.

새우는 일행꺼. 난 못먹으니까..

참치로 대체해서 나왔다. 전복 굿.

아마 아지후라이...? 오이가 맛도리.

니기리부터는 또 다른 콜키지로 니치니치로 시작. 얘도 확실히 맛있었다. niche niche our rice field.

오징어 아까미 맛도리 중뱃살 맛도리 대뱃살 맛도리 전어. 참돔 아마도 전갱...이?

껍닥도미인지 벤자리인지 몰라. 후기를 한달씩 묵히니 다 이래..

우니. 별로.

고등어. 난 초딩입맛이라 사실 달달한 간뾰넣은 봉초밥이 더 좋아..

일행의 단새우 나는 그 대신 ...

# 스시오마카세 # 스시히노와 # 오마카세 # 히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