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슐랭 2스타를 받았고 미국 베스트50 레스토랑 상위권에 랭크된 아토믹스 atomix. 뉴욕에서 예약하기 빡세기로 열 손가락 안에 든다고 들었다.
이거 예약하려고 새벽에 알람맞춰놓고..후..그랬었다. 바테이블과 셰프카운터가 있는데 셰프카운터는 너무 비싸서;; 아토믹스의 느낌만 맛보고자 바테이블로 예약했고 9시에 입장했다.
아토믹스는 셰프카운터랑 바테이블 음식이 아예 다르다고한다. 한식을 기반으로 하는 아예 다른 두 식당이 층을 나눠쓴다고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2스타를 받은 곳은 지하의 셰프카운터고, 1층의 바테이블은 아토믹스 이름을 빌려쓰는 그런 곳..물론 서로 맛은 봐주고 보완해주겠지.
아토믹스 바테이블도 역시나 개비싸지만, 그나마 부담이 없는게 술 페어링이 포함된 가격이라는거. 저 아래가 진짜(?)
아토믹스 셰프 카운터 1층은 바테이블. 저 꽁지머리분이 셰프님이고 이 분이 소믈리에 겸 바텐더님.
소믈리에분이 상당히 유쾌하시고 식사 분위기를 이끌어가신다. 나는 대충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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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뉴욕] 아토믹스(ATOMIX)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