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에서 첫 아침은 호텔 근처 리버티베이글로 찾아갔다. 여기가 호텔 주변에서 구글맵 평가가 좋더라고.
아침 9시경인데도 줄이 상당히 길다. 그래도 금방금방 빠진다.
한 10분정도. 직원분이 줄 정리를 잘해줘서 새치기 이런것도 없다.
수많은 메뉴들. 영어몰라 어려워...그냥 대표메뉴 시키기로 했다.
리버티베이글의 대표 베이글은 레인보우베이글. 왼쪽에 줄 서서 순서가 되면 주문하면 된다.
베이글이랑 크림치즈스프레드. 혹은 샌드위치(연어 등)를 고르고 베이글종류를 고르면 되더라.
토스트 할지말지 고르고. 앞에 주문하는거 눈대중하면서 내 차례를 준비했다.
엄청 많은 종류의 베이글 머핀이나 쿠키, 요거트 등도 판매하고 있고 비건을 위한 두부스프레드 다양한 크림치즈스프레드 대표 스프레드인 파크림치즈. 저 옆에 야채크림치즈스프레드는 도저히 상상이 안간다.
또 다른 대표 크림치즈인 벌쓰데이케이크 크림치즈스프레드. 달달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레인보우베이글+벌스데이케이크 조합으로 먹는 듯?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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