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지막 식사였던 JW메리어트 동대문의 타볼로24. 12월은 여느 호텔뷔페가 그렇듯 연말 특수로 다른 달보다는 조금 비쌌다. 그래도 다른 호텔뷔페에 비해 네이버할인도 있고해서 나쁘지않은 가격이었음.
호텔 2층에 있다. 동대문이 보이는 타볼로24.
나는 전날에 예약하고 간거라 자리가 애매했는데, 미리 예약하고 창가 요청하면 전망은 좋겠더라. 기본적으로 에비앙이 깔려있다.
탄산수는 주나? 모르겠다.
단새우와 훈제연어 그리고 풀떼기들 올리브와 각종 절임들. 와인 먹게되면 상당히 좋은 안주인듯.
엄청 퍼다먹은 가리비 손도 안댄; 피자. 칠면조도 있었고 소고기 양고기와 랍스터.
구운야채류. 전복 멍게 등등 방어 연어와 참치 중식 냉채류 동파육, 크림새우, 다짐육요리 대게.
뷔페에 대게나 홍게 등이 있으면 '우와, 여기는 게도 있네!! 비싼 밥값인 이유가 있네!'
하면서 절대 손도 안대는 먹기 귀찮은 그림의 떡 같은 메뉴 한식코너도 반찬들이 적절히 있고 한식 요리 LA갈비 스무디와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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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대문] 타볼로24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