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디로 구분해야할 지 모르겠네. 인천공항 출발이니까 인천.
공중에서 먹었으니 해외. 출장 가는 비행기, 마일리지 탈탈 털어 업그레이드 한 번 해봤다.
예전에 베트남갈때 처음으로 아시아나 비즈니스를 타봤건만, 새벽비행기라 잠만 자다 내려서...ㅠㅠ 본격 비즈니스 체험은 처음이었기에 그 기억을 되살려 남겨놓는다. 사실 기억은 벌써 잘 나지 않는다.
에어프랑스 편으로 인천-프랑스 파리-스웨덴 예테보리 경로였다. 인천 파리 구간에서는 밥 두 번, 파리 예테보리 구간에서는 밥이 한 번 나온다.
총 세끼. 좋아 아주.
메뉴. 나는 무조건 스테이크.
술 종류. 잘 몰라.
일단 좋아. 웰컴드링크 샴페인 애피타이저로 샴페인과 과자 그리고 토마토치즈꼬치 이 치즈과자가 꼬릿한데 술이랑 먹으니 맛있더라. 2개정도 더 챙겨옴..
보기에만 좋은 전채 한상. 관자는 맛있고, 저 햄 따위로 보이는 것도 술이랑 먹으니 쏘쏘하다.
에어프랑스이지만 한국에서 만든 기내식이어서 그런지 맛없는 바게트(절망) 풀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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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비즈니스기내식
원문 링크 : [인천] 에어프랑스 기내식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