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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셰핑] Twin City (24.01)

 [엔셰핑] Twin City (24.01)

옌셰핑을 돌아다니다보면 항상 보게되는 트윈시티 레스토랑. 회식?

으로 다녀왔다. 이 동네는 땅덩어리가 넓은데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어딜가도 널찍하니 좋다.

일단 와인 한 잔. 그리고 먹거리 나초.

피자 이 피자는 북유럽 스타일 피자라고 해야할까. 저 알이랑 새콤한 크림소스, 딜을 스웨덴에서는 많이 먹는 것 같은데 그것들이 올라간 피자였다.

맛있음! 갈릭스테이크 갈릭페퍼가 잔뜩 묻은 스테이크.

지금 봐도 영롱하네. 익힘 정도는 미디움.

스테이크 진짜 맛있었다. 스웨덴 소고기가 맛이 좋네!

사이드메뉴 감자. 나름 척박한(?)

나라였다보니 구황작물을 잘 다룬다. 감튀 맛있다.

칵테일도 한 잔 마시고 레드와인도 한 잔 마시고 알콜이 들어간 달달한 커피음료도 마시고 만취. 알딸딸하다.

브라우니까지. 갓벽한 마무리.

맛있는 스테이크와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옌셰핑의 트윈시티 twincity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