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탕수육을 먹고싶은데 호텔이나 강남권 유명 중식당의 오만원에서 십만원 가까이 하는 탕수육은 부담스러울 때 딱 가까운 에핑이 생각난다. 이게 탕수육이지 이게 탕수육이지222 같이 주는 간장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진득한 간짜장 달지 않은 에핑의 간짜장. 할머니께서 짜장이 참 맛나다고 하시며 남김없이 싹 드셨다.
나의 짬뽕 평소라면 짬뽕보다는 짜장을 먹을텐데 이상하게도 국물이 땡겼다. 결국 국물 싹 긁어먹은 짬뽕.
이날은 해산물이라고는 오징어밖에 없었지만, 잘 볶아낸 채소와 오징어의 단맛 덕분에 아주 맛있는 국물이었다. 아주 칭찬하고 싶은 맛 송파구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뽑는 탕수육 맛집 에핑이었다....
[가락동] 에핑 (24.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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