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장어덮밥 먹기를 위해 간 요시즈카 우나기야. 우나젠같은 예약불가업장을 제외하고는 후쿠오카에서 베스트인 것 같다.
오픈시간 좀 지나서 갔더니 대기번호표 받고 3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갈 수 있었다. 오차와 즈케모노 낮이어도 맥주는 빠질 수 없지 긴긴 시간이 흐르고, 장어덮밥 등장 뚜껑 다 꺼져버려 제일 큰 사이즈를 시켰더니 밥도 장어도 한가득이다.
좋은 사진은 한 번 더 좋은 사진은 두 번 더 유명한 집은 유명한 이유가 다 있다.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장어덮밥을 먹으니 좋을 수 밖에.
게다가 웨이팅은 좀 있지만 예약할 필요가 없는게 제일 장점인 것 같다....
[후쿠오카] 요시즈카 우나기야 (博多名代 吉塚うなぎ屋) (24.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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