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여행을 마치고, 다시 아테네로 돌아왔다. 빡빡하게 여행하려면 산토리니 1박을 더 해도 되지만, 여유있는 여행을 즐기기위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기 전날 아테네로 돌아와서 하루 쉬었다.
이때 찾아간 레스토랑이 마크리스 MAKRIS restaurant Athens. 그리스 휴양섬 몇몇곳에도 식당이 있는 나름 그리스에서 이름 있는 레스토랑인 것 같다.
구글평이 좋았어서 냉큼 예약. 이런 예쁜 길을 따라서가다보면 마크리스 등장.
이 앞이 고대 그리스 시장 유적지였나? 그런거 있는 곳이다.
아테네는 어딜가나 발에 차이는게 유적지이다보니;; 레스토랑에 예약한 시간에 방문하였고, 손님중에는 내가 제일 늦은 타임 방문인 거 같았다. 식사 중반부터는 레스토랑에 나 혼자 있었음;; 입장을 하니 직원분이 "우리 레스토랑에 온 걸 환영해.
우리 건물은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혹시 구경할래?" 라고 물어왔고, 그러겠다고했다.
바로 레스토랑 투어 시작. 건물의 지하.
여기는 뭐가 특별하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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