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날이 있다. 미치도록 막창이 먹고싶은 그런날.
(나만 그래?) 일행과 왕십리역에서 만나서 바로 왕십리 맛집 수상한막창(왕십리 더 수상한 막창 숯불구이)로 향했다.
웨이팅이 있음. 2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는 입장했다. 럭키하게 좋은 자리 착석.
테이블이 금방 세팅되고 주문한 막창 2인분이 바로 나온다. 직원분이 굽기 편하게 다 손질을 해주신다.
익어라. 겉바속쫀하게 익으면 무한흡입.
냄새도 안나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고소하고. 그냥 맛있다는 뜻.
아쉬운 김에 양념도1인분 주문해본다. 양념은 다 익혀나왔으니 바로 먹어도 된다고한다 그러나 청개구리 심보에 불판으로 바로 옮겨서 구워버리기.
된장밥도 빠질 수 없지. 잘 먹었다.
왕십리는 곱창만 있는게 아니라 막창도 있다는거 확인 완료. 끝....
[왕십리] 수상한막창 (24.04)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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