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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잠수교집 (24.04)

 [잠실] 잠수교집 (24.04)

냉삼이 먹고싶어서 찾아간 잠수교집. 나리식당이랑 고민했는데, 평가가 여기가 좋더라.

계란말이 주는 것도 그렇고. 오픈시간 얼마 되지않아 갔는데도 이미 식사하는 분들이 많음.

미나리생삼겹 1.8만원 급랭삼겹 1.6만원 냉삼으로 가야지. 추억의 델몬트병에 담긴 보리차 반찬 한상.

계란말이 다 뒤졌다. 처음에는 직원분이 세팅하고 후추까지 뿌려준다.

명품명란쌈장 (4천원) 이거 맛있대서 주문 미나리 고사리 꽈리고추 (4,500원) 고사리랑 미나리가 먹고싶어서 또 주문. 완벽한 한상 이렇게 노릇하게 익으면 이제 냉삼 다 뒤졌다.

이렇게 명란쌈장에 찍어서도 먹고 미나리랑 파채랑도 먹고 시골청국장 (9천원) 으어..속 풀리는 맛. 간이 강하긴한데, 확실히 비쥬얼부터 시작해서 맛없없임.

볶음밥 (5천원) 이렇게 찌듯이 조리해준다. 화룡점정 계란후라이 하나까지 완벽 계란후라이도 하나 추가해서 구워주고 볶음밥은 김에 싸먹으면 좀 더 맛있음.

냉삼이 과연 생삼겹살보다 우위에 있을까...는 아직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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