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횟집. 자양동에 독도수단이라는 곳을 갔다.
위치는 술꾼의 성지(?) 조양마트가 있는 길 라인에 있다.
오픈하자마자 간거여서 아직 손님은 우리 일행뿐. 금세 꽉 차더라.
메뉴판. 온갖 생선 다 취급.
밑반찬 (aka.스끼다시) 도다리세꼬시 4월이어서 제철 도다리를 시켰었더란다. 꼬소하다.
모듬회 종류미상. 기억안남.
아래에 무채나 천사채 없이 나와서 오히려 좋다. 엔가와까지, 양이 푸짐하다.
활어회는 뭐니뭐니해도 초장. 활어회는 왜 초장이 이렇게 찰떡궁합인걸까.
술안주 삼아 주문한 새우튀김 기성품이라 맛이 어떤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다 차치하고 일단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16개?
정도 되는듯. 당면도 같이 튀겨줬는데 하나씩 옴뇸뇸 씹어먹는 재미가 있다....
[건대입구] 독도수산 (24.0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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