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2월, 미국출장을 가기 전에 마지막 만찬(?)을 즐기러 간 크랩52 전용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길을 헤매게된다.
내려서 엘리베이터홀을 빙 둘러 메인로비 같은 곳으로 가서 예약확인. 인테리어가 엄청 고급져보이지는 않긴하지만 쾌적한 분위기.
앉으면 물과 갑각류 껍질 버릴 통을 준비해준다. 그리고 주문하지는 않았지만 일단 랍스터를 하나 가져다준다.
맛있다. 그리고 이어서 뷔페 구경.
메뉴 자체는 많지않기때문에 쓱 한 번 둘러보면 스캔 완료. 구워주는 메뉴들 요리들 차가운 해산물 야채 차가운요리 디피 초밥 사시미 일식 소요리 토로타쿠유부말이가 좋았다 일식 소요리2 안키모 좋아.
이런거해준다고한다. 이런것도 해준다고 한다.
개와 이세에비 등등 갑각류 친구들. 중화요리 조선호텔 김치 쿠시아게 맛있다.
스키야끼용 고기 맛있다. 파는 술.
난 엄두고 못내는 비싼 술들 디저트 케이크 젤라또 과일 그리고 이제 식사 시작. 쟁반에다가 먹고싶은 음식을 골라담아오니 뭔가 차려먹는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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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52
원문 링크 : [삼성] 크랩52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