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아닌 베트남계 미국인 분이 영업하는 듯했다. 모든걸 차이니즈OOO으로 만들어버리는 중국인이 하는 곳이 아닌것만으로도 기대감 증폭.
에브리 미트가 들어간 라테이스트 포로 주문했다. 오 뭔가 그럴듯한 베트남현지식 느낌 (물론 가격은 10배) 한상 차림 푸짐하게 나왔다.
혼밥해도 당당히 먹고싶은거 다 먹으라고 내가 말했어. 그랬어.
비쥬얼 훌륭하고! 고기 퀄리티 좋고, 국물도 베트남에서 먹는것처럼 msg느낌 잘 나서 좋고 면은 많이 퍼져서 좀 아쉬웠다.
도가니까지! 너무좋아 스프링롤.
개당 가격이 사악하지만, 야채를 먹을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다. 소스 이거 뭔데 맛도리임?
잘 먹었습니다....
[몽고메리] 라 테이스트(La Taste) (24.0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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