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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Gaby Brasserie Franchise Sofitel (24.03)

 [뉴욕] Gaby Brasserie Franchise Sofitel (24.03)

Gaby Brasserie...어쩌고인데 나는 소피텔 뉴욕 숙박이었고 조식포함이었어서 아침먹으러왔다. 별거는 없는데 특이하면서도 조금은 불쾌한 경험이었어서.

이런 분위기. 눈치보여서 몰래몰래 담아보았다.

넓은 자리가 많았는데 제일 구석진 자리로 배정받았다. 슬픔.

백인들은 창가자리나 넓은 자리에 앉던데. 헬시스타트(Healthy Start)로 주문했다.

에그화이트 오믈렛에 햄,빵,샐러드가 나오는 나름 건강한메뉴. 오렌지쥬스 한잔과 커피.

쥬스나 다른 음료 추가 시에는 추가금악이 붙는 듯? 나는 잼 3개짜리 주고는 안채워주더라?

다른 테이블은 블루베리쨈까지 4개 꽉채워주던데. 음...이런 작은거에 소심하고 인종차별인가 의심하게된다구.

빵 먹을래? 하고 준 크로와상.

프랑스계열호텔이니까 맛있겠지 했지만 그냥 평범한 크로와상. 여기서도 차별인가?

느낀게 옆옆테이블에 프랑스부부가 앉았는데 이 부부한테는 바게트,크로와상,곡물빵 등 여러 종류 빵 중에 고를수 있게 해주더라. 생각해보니 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