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뉴욕] THE MODERN (24.03)

 [뉴욕] THE MODERN (24.03)

1박2일 짧은 시간에도 한끼는 제대로 먹고자,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중 한 곳인 더 모던(The Modern)을 예약했다. 더모던을 예약한 이유는 뉴욕 한복판 미슐랭 식당중에서 몇 안되는 점심영업을 하는 곳이면서 뉴욕의 파인다이닝 치고는 가격이 합리적;;이라고해서 갔다.

합리적인 가격이 국내 파인다이닝 디너값 정도는 하는듯...휴. 플러스로 코스가 짧아 금방 먹고 나올 수 있다고해서, 공항가는 시간이랑 고려해보니까 아주 적절한 선택이었다.

이런 비오는 뉴욕 분위기도 좋네? 날 좋은 뉴욕도 보고, 뉴욕다운(?)

분위기의 뉴욕도 보고. 나는 운이 좋네.

더 모던 입구. 모마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이렇게 따로 있다.

이렇게 문을 통해 들어가서 나 더모던 예약했다! 하면 안내해준다.

레스토랑이 한 공간에 두개? 세개?

로 나눠져있는데 비스트로도 있는 것 같고 그렇다. 내가 예약한 더 모던은 가장 안쪽, 창가쪽에 벽을 두고 분리된 공간 비가 와서 MoMA 야외전시장이 문을 닫았다.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