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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너] 난 온 브로튼 (Naan on broughton) (24.03)

 [서배너] 난 온 브로튼 (Naan on broughton) (24.03)

그런날이 있다. 한식마저 질려버리는...그래서 찾은 인도음식점.

평점 하나 믿고갔다. 수돗물맛나는 콜라부터 시킨다.

한상차림 시금치커리. 팔락파니르...는 아니고 삭파니르였다.

둘의 차이는 잘 모르겠다. 맛은 있다.

탄두리 티카. 뻑뻑~하다.

버터난 바스마티쌀밥 딱히 첨언할 건 없고, 맛있게 잘 먹었다. 진한 삭파니르가 좋더라.

여담이지만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내가 식사를 끝낸줄 알고 테이블을 다 치워버렸다. 그래서 사과의 의미로 공짜로 먹음;; 하지만 어글리코리안이 되지않기위해 팁은 줬다.

뭐 그랬단 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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