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동안 자주 먹은 것 : 치폴레, 칙필레, 웬디스, 어비스...그리고 파이브가이즈 널리고 널린 파이브가이즈인데 헤비한 음식 중에서도 더 헤비한 음식을 먹고싶다! 몸을 더럽히고싶다!
생각이 들 때 갔었다. 이날의 감자는 이쪽 감자라고한다.
다양한 탄산을 마실 수 있는 기계. 국내도입이 시급함.
땅콩 감자 바삭하니 맛있고 올더웨이에 바베큐소스 추가. 헤비함에 헤비함 한스푼 추가.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먹어봤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헤비한 맛이 나겠지? 이 헤비함이 종종 생각나는데 맥날이나 버거킹은 너무 건강(?)
한 맛이라, 파이브가이즈 한 번 가봐야겠다....
[서배너] 파이브가이즈(FIVE GUYS) (24.0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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