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간 놀이동산에서 싱글라이더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기를 빨리고나서 배가 너무 고파서 뷔페를 찾게되었다. 다 먹을거야.
다 부숴버릴거야. 찾은 곳은 All you can eat.
랍스터를 주는 뷔페인 Boston Lobster Feast. 보스톤랍스터피스트 또는 보스턴랍스터피스트.
보스턴이 랍스터로 유명한가보다? 피크시간에 갔는데, 오른쪽의 대기줄을 보라.
한국이든 외국이든 뷔페 오픈시간에 가면 줄 서는건 어쩔 수 없군. 이 아저씨가 1대 사장님?
그런가보다 디저트 (손도안댐) 샐로드랑 절임류 굴(역시 손도 안댐) 해산물 롤, 연어 기타 등등. 케이준소스 요리들 스튜 등등 빵과 스프 카투사 시절 디팩이 생각나는 음식들;; 살찌는 음식들.
그래도 좋아. 고기들 튀김들 썰어주는 로스트비프.
마침 이때 없더라. 랍스터에 곁들일 소스들 해산물요리들 대게와 랍스터.
얘네는 직원한테 달라고하면 접시에 담아준다. 혼자 와서 바 자리에 앉았다.
바 자리는 술 주문이 필수이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