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서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Tail Up Goat. 꼬리올린 염소?
그런 뜻인가? 테일업고트 tail up goat 는 워싱턴DC 관광명소들이 몰린 곳에서는 약간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었다.
아담스 모건이라는 동네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캐쥬얼하고 따뜻한 분위기 메뉴 웰컴드링크.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파인애플식초맛이 났다. 맥주.
약간 sour한데 아주 맛있어! 해서 시켰는데....진짜 개개개개신맛이 난다.
맥주에 식초 세 큰술 넣으면 될 듯. 그래도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 마셨다.
일행의 콜라. 미니병이 너무 귀여워서.
근데 병콜라가 탄산이 이렇게 없어도 되나?.. Crispy salt cod.
남유럽의 염장대구요리인 바깔라우 같은건데, 여기 시그니처같은거라고해서 추가했다.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이게 왜 시그니처?
싶기는 했다. Ricota Pancake 리코타팬케이크 Date 무화과에 비둘기고기 Scallop Crudo 관자요리 이거는 맛있었다.
비둘기랑 무화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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