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위치는 버지니아지만, 워싱턴DC 근교니까 DC라고 표시하련다. 버지니아에서 왕왕 유명하다는 페킹덕 맛집.
우리가 아는 베이징덕 맛집에 왔다. 미국 정치인들도 많이 방문했었고, 한인들 기준으로 애난데일이나 폴스처치에 사는데 한국에서 지인이 왔다?
열에 아홉은 방문한다고 한다. 누가봐도 중국스러운 외관 수많은 사진들 싸이.
이 사진 이후로 업데이트된 사진이 없다면...재방문을 안한 건 아닐까 합리적 의심 옛스러운 인테리어. 공간이 넓고 테이블도 많았다.
메뉴판. 이번에도 내가 고르지는 않아서 메뉴판은 패스.
베이징덕이랑 이것저것 시켰다. 중국풍의 접시와 커트러리.
자스민티 였나? 차는 별도 주문이고 1인당 1개씩 주문해야하는 것 같다.
하나 주문하니 잔을 하나만 주더라. 수돗물맛이 쎄게 느껴지는 콜라.
베이징덕을 먹기 위한 세팅 상당히 매운 고추피클 소스 파채 알고보니 추가주문이었던 오이;; 주문받을 때 '혹시 오이 필요하니?'라고 물어보는데 알러지때문에 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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