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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롱혼 스테이크하우스(LongHorn steakhouse) (24.03)

 [몽고메리] 롱혼 스테이크하우스(LongHorn steakhouse) (24.03)

몽고메리 montgomery 에서 마지막 식사. 제일 대중적인(?)

롱혼 스테이크하우스(Longhorn steakhouse)에 갔다. 롱혼은 진짜 어디에나 있는 스테이크하우스여서 뭐 딱히 쓸 말도 없긴하다.

원래도 거의 안쓰지만... 스프는 처음 시켜봤는데, 좀 짜지만 맛있었다.

빵 마구 찍어먹어. 따뜻해서 맛있는 빵.

본인 립아이였나? 하여튼 뼈붙은 고기.

일행분은 채끝에 아스파라거스, 고구마를 사이드로. 나는 호쾌한 뼈고기!

비싼거! 사이드로는 크리스피브뤼셀.

바삭달달느끼하니, 최애 사이드. 미디움을 원했기에 미디움레어로 요청했고 소금은 보통 뿌리는 양의 절반으로 요청.

정확히 미디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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